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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동안 LGBT를 이용해먹으려 한 CEO때문임

지금 AAA게임 개발비용을 패키지 판매금액으로 해결하려는 회사는 없음. 액블, EA, 유비는 산하 개발사를 둔 주식회사고 주식회사의 돈줄은 주주임

내 돈벌려고 주식사려는 주주는 기업의 재무제표와 매출 그래프를 보지 콜옵 이나 뱊이나 레식이 어떤 게임이었든 알빠노임 트아 나 다이스나 유비 몬트리올을 생각하진 않음

LGBT에 호의적인 개발자가 회사에 유입이 많이되고, 온세상이 LGBT 얘기들로 가득한데 어그로와 이빨로 주주 돈빨아야하는 CEO입장에선 LGBT게임을 새로 만드는것 보단 좋은 작품에 그걸 뭍히는게 합리적이라고 본거

고정팬층은 기깔나는 트레일러나 간간히 입맞에 맞춘 스킨 팔아제껴서 닥치게만 하면 되는거고 우리 게임은 시대 트렌드 맞춘다는 자세를 보여주면 되는거임

근데 대깨콜이라고 뇌세포가 가난한것도 아니고 모부트 시리즈 와 뱅가드에 뭍힌 '교육적인게' 게임을 망쳤다는건 다 알텐데 4년동안 게이머 생각 안하고 돈만 생각한 업보가 하루아침에 바뀌는건 말이안됨

콜오브듀티 시리즈와 성장한 내가 봐도 블옵6 자체는 환골탈태 한 작품이라고 보지만 정출 후에 무슨 똥을 쌀지 의심되는데

앞으로도 '교육적인' 사상이 목소리가 또 커진다면 경영진은 또 그걸로 돈빨아먹을 생각 할거임 원래 정상적인 목소리는 개소리보다 작은법이니까

사실상 게임문화 소비국인 한국에 살고있는 콜붕이 입장에서 앞으로 서양회사들이 하루 10번 똥쌌던게 7번만 쌌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람없어서 서든어택과 배그만 해야하는 미래는 정말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