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조한 콜드워 뱅가드 이후부터 드는 생각임
경영진들은 대충 만들어도 몇천만장은 팔리니 대충 경력없는
임금 싼 겜안분 개발자 넣고 그 겜안분 개발자는 플레이어 재미나 피로도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즈그들식 개똥철학 플레이 쳐 만들어놓고 유저들한테 맛없다라는 소리 들으면
”니들이 미개해서 이 맛을 모르는거야“ ㅇㅈㄹ하는중“
기술직들은 지들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이직하려는 용도로 게임 만들기만 하니 최적화는 갈수록 박살에 색적도 존나 어렵게 식물 배치 존나 함
보기에만 좋은 포트폴리오 그 자체임
이제 웰메이드 콜옵의 시대는 끝났고 피파마냥 변하겠구나 라는 확신을 준게 이번 블옵6 였음 플레이어 입장을 하나도 고려 안하고
지들만 있어보이게 지들 포트폴리오용으로 만들었다는 인상을 너무 크게 받았음
- dc official App
포폴용으로 만들거면 유저경험 이라도 상급으로 만들어줘야 되는데 하나같이 ㅈ같음
한단어 요약 좀 - dc App
지금 콜옵은 겜안분들이 지들 포트폴리오용으로만 게임 만든다구 - dc App
포폴이 한 단어잖아 빡대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