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앳워랑 블옵1 캠페인을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했었고 추워도 나쁘지 않게는 했었음.

근데 블옵6는 뭔가 공개된 영상이랑 색감 같은게 이전 블옵 시리즈랑 너무 이질감이 많이 드는 것 같음.

트레이아크하면 이미지가 빡센 기타리프 들어가있는 브금이랑 고어 요소에 칙칙한 색조에 우울한 분위기 + 치밀한 스토리였는데

이번에 블옵 6은 뭔가 옴니 무브먼튼가 설명할 때도 계속 액션 영화같은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기도하고

색조도 칙칙한 느낌보다는 밝은 느낌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꽤나 음모론 같은 부분을 강조해서 광고 돌리는 것보면 재밌을 것 같기도한데

확실히 이질감은 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