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앳워랑 블옵1 캠페인을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했었고 추워도 나쁘지 않게는 했었음.
근데 블옵6는 뭔가 공개된 영상이랑 색감 같은게 이전 블옵 시리즈랑 너무 이질감이 많이 드는 것 같음.
트레이아크하면 이미지가 빡센 기타리프 들어가있는 브금이랑 고어 요소에 칙칙한 색조에 우울한 분위기 + 치밀한 스토리였는데
이번에 블옵 6은 뭔가 옴니 무브먼튼가 설명할 때도 계속 액션 영화같은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기도하고
색조도 칙칙한 느낌보다는 밝은 느낌이라서 그런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스토리 자체는 꽤나 음모론 같은 부분을 강조해서 광고 돌리는 것보면 재밌을 것 같기도한데
확실히 이질감은 드는 듯
켐페인 제작이 완전히 달라져서 그렇지뭐 근데 레이븐도 분위기 썩 유쾌한 게임은 만든애들은 아니라 콜드워도 그리 만들수있었다봄
추워 같은 느낌으로 나오면 그래도 좋을 듯 예전 감성 못 느끼는 거는 쬐금 아쉽겠지만
스파이 액션물에 가까운듯
ㅇㅇㅇ 딱 그 느낌 근데 그것도 그 나름대로 재밌는 맛이 있긴해서 또 사서 할 듯
블옵시리즈 콜드워부터는 캠페인 제작 레이븐이야 트아는 멀티랑 좀비만
아 제작 보조가 아니라 아예 완전히 레이븐한테 넘어간거였구먼
근데 걱정할 필요 많이 없음 레이븐은 원래 콜옵 이전에도 싱글겜 만들던 스튜디오였고 하나같이 다 호평받은 작품이였기 때문
90년대 액션 영화 느낌의 색감이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