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가슴 쪽에 4~6발 박은거, 히트마커에 파바바박 히트소리도 들렸는데, 안 뒤지고 내가 뒤짐.
데스캠에서 헤드도 아니고 복부 쪽에 4발 박혀서 뒤지는 내 캐릭보면 속 터짐.
간혹, 상대가 다리 쪽 쏴서 잡는 거 보면 2배로 속 터짐.
데스캠보다가 에임보고 '어?!!' 했다가 '아 콘솔..' 했을 때, 개좆같음.
요즘 드는 생각이 마우스에임 못하는 사람은 보정 없어서 못하는대로 처맞으면 하는데. 패드는 왜 있는지 모르겠음.
패드에 조금 땡기면 느리게, 많이 땡기면 빠르게 움직이는 가속도기능 있지 않음??
블옵6 보정 너프 했다고 했던 거 같은데
하이트라이트에서 패드유저 에임 착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는 거 보고 있으면 기분 오묘해짐..
블옵6 모션 개좋네. 1인칭 총 움직임이나 캐릭터 움직임이 유동적으로 진짜 자연스럽게 움직이네 ㅋㅋ
사운드는 진짜 겁나 안 들린다.
맵밸런스 개병신.
마우스로 양민이면 그냥 컴터에 패드꼽아서 해라
뭔 소리냐?
패장연 헛소리니까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