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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부트 이전 멀티플레이 GOAT였던 블옵3 시절이 생각나는 옴니무브먼트 때문

2012년 블랙옵스2 부터 모부트 이전까지가 한국에서 콜옵 존재감이 가장 없을때로 기억함

블옵3 전후작품들 고스트 어워 나 인워 WW2는 캠페인은 좀 기억해도 멀티는 배틀필드 로 많이 빠졌었는데, 블옵3의 스페셜리스트 와 무브먼트 요소가 콜옵멀티를 살리는 요소였음

모부트 유입은 그간 콜옵이 똥싼거땜에 안좋게보는게 당연하지만 나같이 "남들이 서든할때 소프이자 메이슨이었던"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을거라고 예상됨

코로나때 정가에 엑시스 사고 후회만 했다가 ㅈ박사고 이렇게 행복하게 게임한적은 처음이다

그러니까 엑시스 최적화좀 잘해줬으면 한다 바빌론 유기맵 프레임드랍 아직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