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건의 발단은 다른 게이 둘이서 쌈박질하다가 굴라그연다고해서 다들 기대하면서 모였는데 그 중 한명이 뭐 디스코드를 깔줄 모르네 어쩌네하면서 별 개지랄염병하다가 갑자기 금마 갱차먹이고 주딱탈취전으로 바뀌었을걸?
그건 별개였음
유동 둘이서 갤와서 지랄했던거 그거도 dmz 때문에 지랄했던거
아 둘이 별개였노? 같은날이라 헷갈리노
그건 듬지에서 누가 아쉬카였나 거기에서 담근거 갤에 올렸다가 담가진 놈이 갤와서 한바탕 씹창내다가 막상 굴라그 판 다 깔리니까 런 했던 그거랑 별개였을거임
씨발 듬평
진짜 모부투때 갤떡 대부분이 듬지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