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이미 하는 새끼도 없는 힙스터겜이라 말할 것도 없고 콜옵 ip가 뒤지기 일보 직전까지 몰려야 정신차릴 거 같음 이 새끼들 그래도 추워는 초창기 말나오던 거 고쳐서 다시 호평받았는데 어째 그 이후 작들은 후속작 때문에 재평가받기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