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히 잘 구현해놓은 미래 총기들
마지막 총기는 조준경 쪽에 탄창수 UI 연동까지 해둠
주적은 중공군으로 추정
브리핑 정보는 안 나오는데 라디오에선 한국 기상 예보 나오고 모델링도 없는데 일본식 우핸들 운전석 고증 지켜놓음
최종미션에서 챙겨야 할 모종의 물건: 닭, 이름 '맥거핀'
무슨 옵스랑 다르게 가차없이 대통령 죽이는 연출
매 미션 마다 주인공도 소속도 시대상도 바뀌는데
베이커라는 동료 인물은 고정적으로 나오고
컷신 더빙은 98% 정도 돼있는 걸 보면
정확한 컨셉을 못 잡은 상태에서 여러가지 안을 만든 후 경영진에게 보여줘서 확정 받으려 했거나,
혹은 블옵2처럼 현대/미래로 나뉘는 스토리를 전제로 만든게 아닐까 싶음
근미래 도시에서 대통령 경호하는 미션은 블옵2,
벨라루스 병원에서 적 수장을 죽이는 미션은 모부트,
고층 건물에 민간인으로 잠입하는 미션은 블옵2-고스트
지구 밖 우주를 배경으로 한 미션은 고스트-인피니트 워페어를 연상케 하는데
여기서 만든 컨셉들이 그대로 파기되지 않고 다양한 게임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게 보임
미래에 나올 게임들에 틀을 닦은거라 퓨처 워페어였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