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좆같은게 없진 않았는데 나름대로 상황이 재밌게 흘러가는편이고 바르코프장군도 꽤나 매력적인 보스였음 이씨발년의 파라년만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괜찮았음 도살자 심문하는 미션은 블옵느낌도 나서 맛있었음 이 파라년이랑 라스웰만 없었어도 더 재밌을거같긴 했다만
???:명령을 내려줘 대장
CQB 미션 밖에 기억에 안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