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이 걸려 있으면 그나마 잘 하는거 같기도 한데(오나홀 로 제외)

텍스트 몇줄 번역 하는건 단순 오타부터 시작해서 오역이 너무 심함

번역 그나마 잘 하는 사람들 더빙 걸려있는거 시키고
걍 텍스트 몇자 번역하는건 포트폴리오 채우기 용으로 짬 때리는거 같음

가끔 구작 오마주 대사나 도안 이름 같은거 걍 지 ㅈ대로 번역해놔서 짜치는데

이 새끼들 더빙 아예 빠져버려서 또 뭔 찐빠를 낼지 상상하기도 싫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