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배신자로 몰린 애들러와 마셜, 케이스의 끊임없는 CIA추격전,
개쪄는 걸프전 정규전 연출과 함께 추워식 오픈월드 임무로써 머장님 우즈의 명령을 따라 담그려고 하는 CIA들 역으로 담금질하고 마지막에 블옵 전통의 충격적인 반전으로 함께 주인공 케이스의 충격적인 정체를 보여주고 난 뒤, 좆되는 멀티엔딩으로 뽕차는 해피엔딩과, 끝내 미국이 멸망하는 피폐엔딩 2개 존재
게다가 카메오 출연으로 신삥 맥밀란 대위, 폴리 하사 등 구모던 근본캐 등장, 플탐 구작급 분량



절망편.

캠페인 내내 애들러와 마셜의 해병전우애쇼 연출 라스웰과 다를 것 없는 발암 짓거리 쳐하는 그저 외모원툴인 제인해로우년
모두창3식 개방형임무랑 모두창3식 캠페인 분량
레이븐이 멀티엔딩? 그딴거없다 게이야ㅋㅋㅋㅋ시전하고 바로 엔딩에서 애들러나 케이스 가루비누되고 장례식 치룬 다음, 우즈나 애들러가 "케이스나 애들러의 복수"랍시고 휠체어끌고 CIA국장 다니엘 리빙스턴 쏴죽여서 일 더커짐
그리고 마지막에 CIA에 한 여자가 취임하는데 그 "케이트 라스웰 입니다."라고 말하고 엔딩크레딧 올라감
또 쿠키영상으로 한 임산부가 나오는데 그 임산부가 지 배를 쳐쓰다듬으면서 "아가야... 네 이름은 파라란다... 넌 커서 우르르쾅쾅스탄의 영원한 대장... 아니, 우르르쾅쾅스탄의 여성가족부장관이 되어야한단다..."하고 진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