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첨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뭣도 모르고 2지 경계에서 헤메던거 누가 도와주고 스쿼드 걸길래 착한 사람인가 싶어서 따라갔다가


차 태우더니 바로 3지로 달려가서 꼬라박던 미친새끼한테 당하고 그 뒤로 사람을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2지에서 혼자 몸비틀고 있으면 갑자기 와서는 에테르툴이나 크리스탈 툭툭 던져주고 가는 사람들 많더라 


방금도 누가 에픽툴하고 레전드 크리스탈 한인벤 꽉 채워 담아주고 뭐 이상한거 깨는것도 도와줘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