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부삼 시즌6 마냥 모든 슴지가 안락사는 아니었지만
모던2 시즌4 때 체력 300이 되고 이 때부터 근접 슴지를 씹창내기 시작함
맨 위에 버그 수준인 놈들 제외하면 죄다 600넘어감
그나마 시즌3까지는 500 후반대 혹은 500초반나오는 총도 있었지만
가뜩이나 모부투 밀스퍼거식 비쥬얼리코일과 반동으로 ttk 상대적으로 길게 느껴지는데
여기서 체력까지 추가하고 ttk도 늘려버리는 악수를 둠
이런 레이븐식 패치가 이어지고 이어져 지금 모부삼에서 정점을 찍은것같음
팩트는 옴니무브먼트 추가되는 블6 워존도 이런 ttk라는거임...
키마 안락사는 예정된 수순이라는거임...
이게 에이!!펙스지 콜옵이노 이기
블옵6도 코어든 워존이든 TTK줄일 생각 없다는데 걍 건마스터에 탄속.연사력,사거리 파츠덕지덕지 발라야지 그나마 강제로라도 줄일수있을듯
코어는 ttk 괜찮았는데 워존은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