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이번에 블옵2 사서 해봤는데 시나리오 작가한테 농락당하는 기분이었음

시나리오 내내 메넨데즈 잡으려고 혈안이었는데 결국 농락 당하다가 배드엔딩 봤다

내가 게임을 못한 건가 원래 보통 이런건가 싶네

근데 메넨데즈 진짜 캐릭터 잘 만든듯
근친 복수귀 설정이 ㄹㅇ

전체적인 평가는 되게 치밀한 첩보영화 한편 보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