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사상가들의 시선에선 어떨지 모르겠지만

요즘 게임사에서 일한다고하면 그냥 한국 기준 딱 어디 부트캠프 4주속성 이런걸로 대충 키보드 두드릴줄만 아는 야가다 시다출신 십장 느낌임

실력좋고 학력좋은 애들은 마소를 가고 구글을 가고 애플을 가지 뭐하러 게임판에 남아있겠냐 즈그들 사상 아니면 쳐주지도 않고 평가절하하는 더러운 똥게이레즈 새끼들 밑에서 뭔 재능기부를 하냐

옛날에야 진짜 겜창씹덕인 애들이 의기투합해서 회사세워서 즈그들 꿈 펼치는 느낌으로 게임만들고 그랬는데 이젠 아님

근데 그나마 일본은 아직도 게임개발의 법도가 살아있고 중국은 딱 예전 낭만파 시절마냥 낭만있게 하는거고...단지 짱깨다보니 좀 거시기하게 하는 행동은 있지만서도...

한국은 카지노가 국민들한테 불법이라 그런가 도박겜만 냈다하면 쌉흥행을 쳐버리니 그거 제끼고 반도내에서 굳이 좆같이 힘들게 진짜 게임 개발할 이유도 없어서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