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스타트를 끊은게 모던워페어 1 (2007)이고
그 이후로 다 죄다 콜옵 켐페인 따라만든다고 현대전 FPS 만들고
그러다가 좆망한 프랜차이즈들도 몇되고 (메달 오브 아너가 대표적)
그때만해도 양산형 현대전 밀리터리 슈팅물은 존나 질린다는 평 많았음
대표적으로 롤러코스터식 1자진행이랑 어디서 많이 본 멀티게임 구조들 등등 그게 자꾸 이어지는데 세계관도 다 비슷하게 짜다보니까 매너리즘옴
근데 십몇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다시 히히 대포 발사 쾅쾅 총 쏜다 탕탕탕을 그리워 하고 있다
죠죠 1부 주인공이 연재 당시에는 너무 흔하게 착해빠진 왕도형 주인공이라 눈에 크게 안 띄었는데 몇십년뒤에 죠죠 1부 애니화되니까 뉴비들한테 역으로 신선하게 취급받았던 거랑 같은 원리군
한편의 영화같은 선형적인 구조가 ㄹㅇ 선녀임 특히나 모부삼 꼬라지 보고나니까 더더욱
이거레알임 근데
깽판치는 액션물이든 진중한 드라마든 잘 만들면 그만인데 진중한 드라마쪽인 모부트 쪽이 보지대장부 웅앵웅 엔딩으로 끝나는게 크지 0.0000000001 제로 다크 서티 정도임 모부트 시리즈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