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들러는 세뇌가 한번 걸린 상태임 2. 야만타우에 있던 드라고비치의 세뇌 자료는 레이스와 나이트가 긴빠이쳤고 야만타우를 핵으로 터뜨림 3. 애들러가 다운타운 지하에 깔아 놓은 폭탄들이 터져서 지반이 가라앉고 크레바스가 생겨난게 러시아와 서방이 손잡고 도시를 재건하는 계기가 됨 4. 스티치 이후에도 페르세우스는 존재할것 5. 태스크포스 뱅가드와 칼데라는 실존함
이거진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