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드디어 전투병 얻었다
적년에 락다운 경험치작 하다가 570에서 접었는데 그래도 포기하면 후회가 남을것같아서 봄 부터 다시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멀티 일일과제도 하고 경험치 쿠폰도 써보고 하다가 너무 소모적이여서 dmz 들어가서 ai적들 죽이고 미션을 하니깐 점수가 그나마 많이 올랐지만 유저사냥에 맨날 당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가 념글 보다가 코셰이 단지 가면 점수 거저 준다고 해서 그때 부터 코셰이 돌았다
그래도 쉽지는 않았다 ai에게 죽어 코셰이 가는길에 유저사냥 당하고 반복작업이여서 지루하기도 했고 현생에는 장거리 출,퇴근 및 야간대학 학생이라서 게임할 시간도 없었다 그래도 휴일에 10렙씩 올리자 해서 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dmz랑 멀티 적절히 섞어가면서 하다가 결국 오늘 만렙 찍고 성불한다
난 내가 못할줄 알았는데 목표가 있으니깐 결국 하게 되더라
콜붕이들 블옵6 기다리는 것 같은데 콜옵은 질려서 당분간은 안할것같다 예구도 안했고 24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다들 힘내라
마지막으로 내가 모은 모부투 그림자 중대 스킨들 올리고 마무리 할게
고생많았다 게이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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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하다가 외형이 취향이 아니여서 안삼
지금 하려면 모부투로만 해야함? 모부삼 1250렙은 다른걸로 취급되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