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스토리를 불알 쪼그라들게 만드는 연출로 꽉 채움
갑툭튀도 남발해서 불쾌한 대신 적당한 때에 써서 좋았음
특히 사운드가 진짜 일반관에서 봤는데도 출력이 뒤지게 크고
음악은 손톱으로 철판 긁는것마냥 조오온나게 불쾌해서 주인공과 같이 나도 미쳐가는 줄 알음
엔딩크레딧 도중에도 그 불쾌한 음악 나오니까 사람들 후다닥 퇴장하더라
그리고 고어한 장면이 은근히 나오는데 원체 고어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냥저냥 하면서 봄
그리고 주인공...
알라딘 실사판에서 자스민 공주 연기한 배우더라??
그래선지 주인공 설정이 팝 가수에 노래 부르는 장면도 많이 나오는데
그것보다도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미쳐가면서 악에 받치는 연기가 진짜 대단함
알라딘과 다르게 또 색다른 연기를 보여주니까 좋았음
암튼 영화는 재미랑 완성도 둘 다 개 ㅆㅅㅌㅊ
개인적으로 올해 본 공포영화중 에일리언과 함께 공동 1위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근데 콜라보 번들은 처형 없어서 안살듯
최근에 알,리 처음 써봤는데 진짜 가격 에러난거 아님?
http://a.to/24w2uvJ
몇몇 제품들은 내가 알고있던 가격이랑
완전 다르던데ㅋㅋㅋㅋ 진짜 계속 사게되네 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