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타운 없는 약탈은 진심 노잼이라 생각함.
뭐 돈 많이 벌어서 이긴다는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는 가지고 있는데, 그냥 그뿐임.
베르단스크 83' 때까진 스토리지 타운에 모여서 난투전 벌이고 싶은 애들끼리 놀 수 았어 별 상관없었고, 워존 퍼시픽 때는 나중에라도 추가해줬으니 그러려니 함.
근데 알 마즈라부터 이런 만남의 장소가 딱히 없다 보니 그냥 약탈은 맵 넓은 거 체감만 되는 노잼 모드로 느껴짐.
락다운처럼 맵 제한을 두던가, 맵은 더렇개 넓어서 사람들 몇 만나지도 못 하고 게임 끝.
어찌저찌 사람들 좀 모여서 싸운다 싶으면 재배치는 저 멀리에 배치하고... 불편한 게 한두가지가 아님.
워존에서 맘 놓고 재밌게 놀 수 있는 모드가 없다는 게 큰 문제임.
락다운과 연옥은 그렇게 잘 만들어놓고 계속 플레이리스트에 왜 빼는 건지 이해도 안 됨.
매칭 준내 빨리 잡히는 거 보면 얘네들도 이 모드가 많은 유저들이 즐긴다는 걸 알 수 있을텐데 매번 어디 짱박아놓고 대신 약탈만 처밀어주고 있으니 개답답함.
락다운과 연옥 둘 중 하나라도 그냥 플레이리스트에 상시 올려주면 안되나.
덕분에 행복 워존도 이제 못하게 돼서 지웠던 모부삼 멀티 다시 깔았음.
뭐 돈 많이 벌어서 이긴다는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는 가지고 있는데, 그냥 그뿐임.
베르단스크 83' 때까진 스토리지 타운에 모여서 난투전 벌이고 싶은 애들끼리 놀 수 았어 별 상관없었고, 워존 퍼시픽 때는 나중에라도 추가해줬으니 그러려니 함.
근데 알 마즈라부터 이런 만남의 장소가 딱히 없다 보니 그냥 약탈은 맵 넓은 거 체감만 되는 노잼 모드로 느껴짐.
락다운처럼 맵 제한을 두던가, 맵은 더렇개 넓어서 사람들 몇 만나지도 못 하고 게임 끝.
어찌저찌 사람들 좀 모여서 싸운다 싶으면 재배치는 저 멀리에 배치하고... 불편한 게 한두가지가 아님.
워존에서 맘 놓고 재밌게 놀 수 있는 모드가 없다는 게 큰 문제임.
락다운과 연옥은 그렇게 잘 만들어놓고 계속 플레이리스트에 왜 빼는 건지 이해도 안 됨.
매칭 준내 빨리 잡히는 거 보면 얘네들도 이 모드가 많은 유저들이 즐긴다는 걸 알 수 있을텐데 매번 어디 짱박아놓고 대신 약탈만 처밀어주고 있으니 개답답함.
락다운과 연옥 둘 중 하나라도 그냥 플레이리스트에 상시 올려주면 안되나.
덕분에 행복 워존도 이제 못하게 돼서 지웠던 모부삼 멀티 다시 깔았음.
ㄹㅇ 이거 워존1떄보다 템포 자체도 느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