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터 겜이 미국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 러시아는 에너미 앳 더 게이트 오마쥬였고 영국은 예외로 메달 오브 아너 구판 생각 많이 났었음 메달 오브 아너 구판도 영화 같은 게임으로 유명했고 북딱티컬이랑 거리가 먼 게임이긴 했음 그래도 쉘쇼크랑 사망 할 때의 씬 같은 건 인상적이었음 그렇다고...
사실 즈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택티컬 FPS의 선두주자인 콜옵 모부트도 마이클베이의 13시간하고 캐서린 비글로우의 제로 다크서티를 오마주한 게임임
택티컬 해보이는거랑 택티컬은 천지차이 - dc App
ㄹㅇ 그런 거 좋아하면 딴 겜 찾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