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콜드워의 후속작이라는 칭호에 어울리면서도, 근래에 ㅂㅅ같던 캠페인 호소인에게 시달린 나를 치유해준 올해 최고의 선물이자 요즘따라 암울하고 병신같은 콜옵 시리즈 켐페인의 구원투수라고 생각한다. 내겐 이게 구 모던 트릴로지, 월드앳워, 블옵 1,2,콜드워 급이였다







































라고 쓰고 싶으니까 얼른 해보고 싶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