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하는 다양한 액션씬과 총쏘는 맛 이런걸로 늘린게 아니라
잠입, 퍼즐, 캠페인 파밍 요소인 돈으로 저당 잡힌 무기 도안 3개
이런걸로 시간이 엄청 늘어나 있으니깐
4시간동안 하면서 총 쏜게 얼마 안됨...
초반에 마주칠 '주목표'의 경우 미션 템포가 엄청 길어서 몰입감이 좁긴 한데
이 주목표에서 총쏘는 데 전혀 필요없는 맵 디테일이 너~무 많이 투자한게 보여서
차라리 그 시간에 미션을 하나 더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나 싶긴 하더라
맵 구석구석 전부 다 뒤져보고 (이걸 해서 금고를 찾아 열어야 무기 도안을 빠르게 챙길 수 있음)
이리저리 다양하게 하는 맛 좋아하면 재밌게 할텐데
총 쏘는 맛과 연출로 하던 콜옵을 기대한다면 실망감이 매우 클 것이라 생각함
일단 초반부는 불안하긴 한데 이제 겨우 중반부 와가지고 내일 더 해보긴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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