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무식하지만 상남자 냄새 그윽한 직선형 구조에다가 이것저것 빵빵 터져도 분위기 때문에 스며들고 여자 없이 상남자들만의 전우애로 적의 총에 희생당하고 부상당하는 캐릭터들 보면 브금이랑 장면만 보아도 눈물이 났는데 뭔 지금은 상남자 캠페인은 커녕 스토리 집중 안되게 개방형 임무에 강제로 캐릭터 이해 시키려고 자기만의 철학을 담은 판타지 화면이나 보여주고 옛날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