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까지 타르코프,서든,오버워치 순으로 하다가 오랜만에 블옵 복귀하면서 패드 보정한테 안처맞아서 기억을 잊고 있다가


저녁 8~10시즈음에는 키마들끼리 하하호호하면서 재밌게하면서 애들 키마 에임처럼 빗나가는 샷도 많이나고 서로 아슬아슬하게 게임했는데


방금 새벽 큐에 몇 판 연속으로 일본 패드 보정 받는 다인큐 애들이랑 만나보니깐 게임 하고 싶은 생각 1도 안들더라


내가 왜 콜드워 때도 그렇고, 모부삼도 그렇고 결국 각각 1000시간 코어만 하다가 처 접은 이유를 다시 깨달았음..


지금 오버워치2의 블리자드식 50% 매칭 좆같다 좆같다면서 욕했는데, 오랜만에 패드 맛보니깐 걍 생각이 사라졌다


옵치,서든 핵쟁이들한테 치이는 것보다 더 불쾌하게 느껴질 정도로 역체감이 존나 심하구나


그냥 캠페인 찍먹만 하고, 멀티는 패드한테 불쾌감 느끼느니 걍 영영 접는게 맞는듯하다.







패스로 찍먹하길 잘했고, 고마웠다.

콜옵 시리즈 중에 뱅가드 제외하고는 다 찍먹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못하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