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등장 전까지 일단 모던 워페어 스토리 하는 줄 알았음
ㅈㄴ 지루하게 2시간 지남
좀비 등장하니까 비주얼이나 분위기에 슬슬 블옵식 비틀기 드가나 하는 기대감에 중반부는 재밌게 함
근데 스토리 전개가 이해가 쏙쏙 안됨
이제 엔딩 갈라니까 뭔 팀장 여자 서사 부여하느라 바쁨
후반부에서 진짜 비틀거같은 부분에서 안비틀고 그냥 감
바이러스라는데 자꾸 바이러스 실험한 샛기는 좀비 환상보고 뭔 바이러스인지도 모르겠음
결국 팀장은 그냥 흔해 빠진 복수극 꿈꾸는 놈이었음
뭐 최종 전투랄거도 없이 어 막았도르 하고 끝남
이게 콜옵 스토리가 아니라 그냥 어느 미국식 판타지물 드라마 본거같음
한줄 요약하면 지루할까봐 MSG ㅈㄴ 쳤는데 별로라는거임
당장 액좆비전 가서 준준싸시보 마렵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