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 세즈? 이년 없애고 플레이어, 마샬, 해로우와의 서사를 더 넣어야 함


중후반에 갑자기 해로우가 나쁜놈이고 애가 미쳐가지고 다 죽이려 한다 <<< 이게 갑자기 나와서 이해 안간다 아님?


그러려면 블랙옵스1 처럼 같이 다니는 동료인 해로우가 이상행동을 보이고 그 이상행동 속에서 알 수 있는 해로우의 옛날 서사를 자연스럽게 알게 하면


그러면 왜 해로우가 이 지랄을 하는지 납득은 갈듯


해로우하고 좀 유대를 쌓는 시간이 초반에 거의 없었음


중후반에 해로우 나오기 전에는 사실상 그냥 모르는 아줌마였잖아.



실제 싱글 플레이에서 같이 싸우고 동고동락 하던 해로우가 알고보니까 존내 처절한 사연으로 정신개조당한 스파이였다


얘를 죽일까 어떻게 할까


이거를 이번에 장점이었던 연출로 잘 섞으면 스토리는 볼만 했을듯?



난 그 독일 남자는 좀 마음에 들었음 멋있어서

근데 세즈? 이년은 도대체 왜 나온거임? 시발 이름도 기억안나노




궁금한점 -> 세즈? 이 탈코년은 왜 막판에 CIA 대장한테 저격총 겨누고 있던거임?(진짜모름)




개인적으로 난 도박장 미션이 ㄹㅇ 재밌었음 하이스트 무비 보는 느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