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식이 가스처맞고 환각보는 거랑 해로우 약물 미션 둘 다 시작할땐 콜드워 빨간문 미션처럼 내면심리로 떡밥 던지고 푸는 그런 미션인가 했는데 깨고 보니까 둘 다 좆도 아님 저 비현실적 미션 두개가 존나 게임 늘어지게 만드는 요소였는데 깨고 나면 그래서 이 파트가 필요했는가에 의문을 품게 됨 재미라도 있으면 몰라 재미도 없어 중간에 스토리가 갈아엎어진건지 아님 걍 전작 빨간문이 반응이 좋았으니 뇌절을 한건지 진짜 모르겠다
갑자기 해로우 플레이어블 되는거 보면 케이스 관련 넣으려다가 각본가가 갑자기 스토리 바꾼굿 같음 - dc App
아무리봐도 그 파트는 벨식이 빨간문처럼 케이스 떡밥이 풀려야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