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접 1만명 겨우 찍을 이어1 3~4시즌때는 게임자체는 존나 재밌어도 핵이 개씨발 너무많아서 관전보면 그냥 가다가 벽뒤 쏘면 적 죽고 그런 유사 투시초능력겜이였는데
유비 이놈들이 아 우리겜은 벽까지 뚫리는데 핵못잡으면 다른 fps에 비해 심각하게 좆망하겠구나 를 인식하고 이어2쯤부터 빡세게 핵잡더니 이젠 잡기술과 센스로 즐기는 맛에 하는 겜이란 인식이 쎄게 박혀서 짱개들도 핵 자주 안쓰잖어 ㅋㅋ

핵 잘잡는겜, 두뇌싸움을 즐기는 겜 이라는 인식을 게이머들한테 강하게 심어준 운영이 시즈를 이자리까지 올려놨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