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블옵3 느낌임 ㅇㅇ
흑막의 정체와 동기, 중심 스토리가 밝혀지는 내용이지만 처음에는 오... 하다가도 갈수록 2절 3절에 뇌절을 거듭해서 억지로 플탐 늘리는 느낌밖에 없어서 씨바 이거 대체 언제 끝나노? 이런 느낌임. 특히 파피 플레이타임이랑 온리업 나오는 부분부터는 신선하기보다는 걍 쌈마이 그 자체라서 갑자기 주성치 영화 보는줄 알았고
근데 그렇게 열심히 파고들어도 막상 제인이라는 캐릭터는 존 테일러처럼 플레이어 입장에선 몇번 얼굴도 못본 라스웰같은 놈인데 갑자기 얘를 추격해야 한다!로 노선을 틀어버리고 주인공들도 존나 심각하다는듯이 반응하는데 플레이어는 당연히 몰입을 못함. 걍 케이스한테 설정 몰아주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하고
적인 판테온의 목적이나 정체도 끝까지 두루뭉실한채로 남아있고 뭘 하려고 했는지도 기억에 없고 결말은 또 열린 결말이랍시고 던져놓음.
흑막의 정체와 동기, 중심 스토리가 밝혀지는 내용이지만 처음에는 오... 하다가도 갈수록 2절 3절에 뇌절을 거듭해서 억지로 플탐 늘리는 느낌밖에 없어서 씨바 이거 대체 언제 끝나노? 이런 느낌임. 특히 파피 플레이타임이랑 온리업 나오는 부분부터는 신선하기보다는 걍 쌈마이 그 자체라서 갑자기 주성치 영화 보는줄 알았고
근데 그렇게 열심히 파고들어도 막상 제인이라는 캐릭터는 존 테일러처럼 플레이어 입장에선 몇번 얼굴도 못본 라스웰같은 놈인데 갑자기 얘를 추격해야 한다!로 노선을 틀어버리고 주인공들도 존나 심각하다는듯이 반응하는데 플레이어는 당연히 몰입을 못함. 걍 케이스한테 설정 몰아주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하고
적인 판테온의 목적이나 정체도 끝까지 두루뭉실한채로 남아있고 뭘 하려고 했는지도 기억에 없고 결말은 또 열린 결말이랍시고 던져놓음.
몰입 하나도 안되고 그냥 귀찮은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