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이 차라리 주인공급 비중이었으면 그래서 결국 부모를 죽인건 누구였나라는 것에 중점을 둘 수 있고 케이스와 크레이들한테 비중을 줬으면 실험의 정체가 뭐였나라는 내용이 될 수 있었는데 이야기가 어영부영 되버림.

결국 걸프전은 걍 배경으로 써먹는 정도였고 블랙옵스3처럼 그래서 주인공 팀의 목적도 모호하고 악당의 목적도 모호한 느낌이 되어버린듯.
너무 대놓고 후속작 기다리세요! 하는 식의 결말도 슬슬 지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