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이 차라리 주인공급 비중이었으면 그래서 결국 부모를 죽인건 누구였나라는 것에 중점을 둘 수 있고 케이스와 크레이들한테 비중을 줬으면 실험의 정체가 뭐였나라는 내용이 될 수 있었는데 이야기가 어영부영 되버림.
결국 걸프전은 걍 배경으로 써먹는 정도였고 블랙옵스3처럼 그래서 주인공 팀의 목적도 모호하고 악당의 목적도 모호한 느낌이 되어버린듯.
너무 대놓고 후속작 기다리세요! 하는 식의 결말도 슬슬 지겹고
결국 걸프전은 걍 배경으로 써먹는 정도였고 블랙옵스3처럼 그래서 주인공 팀의 목적도 모호하고 악당의 목적도 모호한 느낌이 되어버린듯.
너무 대놓고 후속작 기다리세요! 하는 식의 결말도 슬슬 지겹고
진짜 후속작이랑 멀티에서 스토리 풀려는 심보가 보이긴함
갑자기 다 대피했어요 엔딩도 개짜침
차차리 재인이 진짜 배신자였음 모르곘는데 힝 얘도 사연이 있어요 이지랄해놓고 진짜 너는 안그래 이러다가 갑자기 스토리 끝나버림
나도 걸프전 기대 했는데 걸프전은 아주 아주 아주 잠깐이고, 그 외에 미션들은 걸프전이 아니더라. 뜬금없이 좀비 처 나오고 마네킹 처 나오고
난 진짜 출시 전에 걸프전 어쩌고 하길래 기대 했는데. 걸프전 배경인 미션 한개정도 밖에 못 본 듯, 아무리 멀티가 엔드컨텐츠라지만 캠페인 진짜 가면 갈 수록 대충 만드는 듯
ㄹㅇ 나는 케이스 서사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어영부영끝남 출현 미션이랑 마지막 보면 없는 것도 아닌데 개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