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은 좀 유독 심하긴 했음

블옵 1~3까진 냉전 배경 첩보 스파이물이었고 4~5까진 미래전+냉전 망령들의 테러였으니까

6에서도 스파이+테러리즘 가는 건 이해함

근데 전작들에선 환각을 봐도 정도껏 보는 수준이었는데 씨발 콜드워부터 갑자기 존나 맨헌트나 피어 수준으로 올려버리더니

6에선 케이스+해로우 미션으로 joat 저점이 터진 듯

적어도 저 스토리들 플레이할 때 노러시안처럼 환각+스케어점프 경고문 띄우면서 스킵하게 했어도 평가 박지는 않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