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러가 벨한테 한 짓 생각하면 쓸만한 요원일지는 몰라도 인간적으로 곁에 두기는 싫은 그런느낌인디
오프닝에 팀킬? 하면서 강렬하게 등장하는거 치고는 전체적인 스토리에서 무난한 든든 아군 느낌임
누굴 믿어야하나 혹은 애들러 같은 인간을 꼭 믿어야하나? 이런게 없어서 아쉬웠음
마샬같은 경우는 첩보물을 많이 본 나로서는 애가 좀 CIA치고는 너무 착한 사람같았음
오히려 그런 면모 때문에 해루우한테 죽거나 할것 같았는데 그런건 없더라고
암튼 스토리적으로 애들러가 해로우의 배신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독단적으로 해로우를 죽이고(이 시점에서는 애들러는 확신이 있었지만 플레이어는 모름) 신뢰의 딜레마가 좀 더 나오거나
아니면 클라이맥스를 안전가옥 전투가 아니라 국회의사당에서 대피시키고 판테온 죽이는 그런 좀 더 긴박한 미션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옛날 콜옵이었으면 이런식으로 미션 구성을 했을텐데 왜 모부트부터 마지막 미션을 김빠지는 미션으로 하는건지 모르겠음. 아 콜드워는 제외. 콜드워는 딱 클라이맥스에 어울리는 미션이었음)
오프닝에 팀킬? 하면서 강렬하게 등장하는거 치고는 전체적인 스토리에서 무난한 든든 아군 느낌임
누굴 믿어야하나 혹은 애들러 같은 인간을 꼭 믿어야하나? 이런게 없어서 아쉬웠음
마샬같은 경우는 첩보물을 많이 본 나로서는 애가 좀 CIA치고는 너무 착한 사람같았음
오히려 그런 면모 때문에 해루우한테 죽거나 할것 같았는데 그런건 없더라고
암튼 스토리적으로 애들러가 해로우의 배신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독단적으로 해로우를 죽이고(이 시점에서는 애들러는 확신이 있었지만 플레이어는 모름) 신뢰의 딜레마가 좀 더 나오거나
아니면 클라이맥스를 안전가옥 전투가 아니라 국회의사당에서 대피시키고 판테온 죽이는 그런 좀 더 긴박한 미션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옛날 콜옵이었으면 이런식으로 미션 구성을 했을텐데 왜 모부트부터 마지막 미션을 김빠지는 미션으로 하는건지 모르겠음. 아 콜드워는 제외. 콜드워는 딱 클라이맥스에 어울리는 미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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