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 출시 전에 광고 할때 이라크전 운운하길래 옛날 모던1 처럼 이라크에서 땀내나는 전투를 원했는데 

시발 ㅋㅋ 그럼 그렇지

하지 좀 말라고 지랄한 개방식 임무로 또 대충 때우고

게임 전체 스토리는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고 애초에 집중도 안됨 스토리가 너무 좆노잼이라

게임 플레이 전반이 잠입+유사 좀비 물량 막기 이거 원툴임

초반에 개방형 임무 하나로 대충 때우고

중반엔 콜드워 KGB 미션 복붙으로 몇개 때우는데 이 마저도 재미가 없고

후반엔 좀비 마냥 물량 나오기

장갑병 또 나오는거 개좆같은데 그냥 총만 쏘는게 아니라 변화가 있긴 함

근데 시발 그 변화 때문에 더 세져서 더 귀찮았음

연구소 들어가서 키 4개 찾는거 시발 디렉터 보스 새끼들 피통도 존나 많고 상대하기도 귀찮고

좀비 홍보를 할려고 일부러 그렇게 엮은건지 모르겠는데 

개별로였음 게임 중후반부 내내 시발 유사 공포 컨셉으로 가던데

내가 시발 시원하게 적 갈아버리는거 볼려고 왔지

유사 바이오하자드7을 볼려고 이 게임 산게 아닌데?

스토리도 후반에 걍 귀찮으니 8천km 떨어져 있다던 국회의사당

그냥 전화 하나로 해결! 

ㅅㅂ ㅋㅋㅋ

복선은 존나 뒤지게 많이도 보여주더만 제대로 풀지도 않고 걍 넘긴거 많고

걍 게임 자체가 너무 병신 같음

코어는 아직 안해봤는데 

캠페인만 해봤을땐 이게 시발 블랙옵스인지 히트맨 47+바이오하자드7인지 모르겠다 ㄹㅇ 

그렇다고 게임 플레이가 재밌냐?

존나 단조로운 플레이의 반복이라 언제 끝나 ㅅㅂ를 중반 부터 입에 달고 있었음

그냥

이딴 걸 4년 동안 개발?

에라이 시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