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심각한 테러 계획은 막았지만 놈들은 아직 건재하다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다
이걸 뭔 5년째 반복하고 있노 매 캠페인마다
맨날 똑같은거 낸다고 욕먹던 모던3 블옵2 어워 블옵3 시절은 마무리 깔끔했고
고스트는 후속작이 안나와서 그렇지 결말 클리셰 깔끔하게 잘 비틀었는데
블옵6도 게임 자체는 준수함 잠입 장갑병 안전가옥 같은 요소들 보면
모던23에서 욕쳐먹고 콜드워에서 아쉬운 얘기 나온거 싹 고침
세브랑 마셜이 발연기로 분위기 개좆병신마냥 만들때
메이슨 허드슨 파크 심즈 데이비드 벨리코프 드라고비치 보르쿠타 예전 인물들 언급도 시시각각 해주면서 정통 후속작이라는 느낌 싹 들게 해줌
근데 사람들이 기대하던 방향 반대로 간거랑
엔딩 똥싸다 만듯이 개좆박아서 욕 많이 먹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훠훠 배틀패스 팔궙니다
콜드워 시즌 스토리 푸는게 뱅가드 모부투삼 보단 나았지만 그걸 또 재탕하라는 소리는 아니었는데...
콜드워에서 스토리 기승전결 딱 깔끔하게 끝내서 기대했는데 이번작은 시발 인피보고 배웠나 모123 스토리랑 다를게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