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는 서사가 부실하고 그래서 판테온은 뭘 하려는건지도 어영부영이고 제인 해로우는 걍 개뜬금포고 그래서 걔 부모를 죽인건 애들러냐 판테온이냐도 안짚고 넘어가고 회상 연출은 쌈마이해서 집중이 안되고 라울 메넨데즈한테 정보 팔던 첩자는 누구인지도 안나오고

후반부터는 갑자기 급전개하면서 케이스랑 해로우랑 엎치락덮치락 하더니 판테온의 계획 실패 ㅇㅇ 대사 한줄로 치워버리고 갑자기 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다 나오는게 개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