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풀린게 해로우가 판테온이다 라는 거 말고는 모르겠노 스토리 막 엄청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라 딱 정확히 뭐가 이상하다 말은 못하겠는데 뭔가 안풀린 떡밥이나 복선이 너무 많은데 - dc official App
스포 - dc App
아 실수했다 - dc App
애들러가 해로우 부모 죽인게 맞는지 아닌지 존나 모호하게 넘겨서 좆같더라 - dc App
그건 정황상 아닌게 거의 확실하지 판테온 주요전략이 진실에 교묘하게 구라 껴넣는거니까
그건 해로우도 아니라고 인정했지 않냐 대신에 CIA가 왜 부모 죽였는지가 안나왔지 않음? - dc App
해로우 생사여부 , 판테온 정체 , 해로우 부모 죽인범인 , cia내부 첩자
궁금한게 있는데 케이스는 뭐 생체실험 받은거임? 연구소에서 환각 들리고 그러는 것도 뭔지 모르겠던데 - dc App
크레이들이나 판테온에 반응하는 이유도 잘 모륵ㅆ고 - dc App
케이스는 떡밥먼 ㅈㄴ 뿌려놓기만 해서 모름
작중에 나온 내용대로면 미국에서 슈퍼솔져 프로젝트 비슷한거 실험하던거에 케이스가 실험체로 있었는데 나가리 되고 폐기된거 판테온에 세뇌당한 해로우가 들고가서 사람 공격성만 증폭시키는 화학병기로 개조한듯
콜드워 때 생각해보면 떡밥만 존나 뿌리고 끝내서 엥? 이러고 끝나? 긴함 케이스랑 해로우는 뒤진건지산건지 안알려주고 케이스는 벨 처럼 다른 cia 세뇌 푸로젝트인지 그래서 cia 첩자가 누구고 판테온은 뭐하는 집단인지 뭐하나 시원하게 까발리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