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보1지 감성이 너무 들어가는거 같음 

심문 하는 씬만 봐도 모던1 -->프라이스가 그냥 배때지 면상 존나 패다가 쓸모없으니 대가리 총 쏴버림 , 모던2 ---> 고스트가 전기 고문 할거라고 보여주다가 소프가 문 닫아버림

모던 리부트 - 쳐 맞는걸 즐기다가 오히려 역도발 하니까 지들이 병신같이 어그로 끌림 그러다 가족한테 총 겨누니까 바로 불어버리는건 어느정도 인정 근데 발레리아나 마카로프 돈줄? 여자 심문할때 존나 푸씨련마냥 말싸움 하는게 어이가 없음 ㅋㅋ

이번 블옵6도 마찬가지 그냥 팔 다리 하나 없애버리거나 전작처럼 총으로 무릎 쏴버리면 바로 불어버리는걸 ㅈ도 아닌걸로 컷씬 플탐 대화 너무 늘어뜨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만 하나의 예시고 전체적인 그런 느낌을 받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