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랑 둘이서 북미 가서 3판 돌렸는데 3판 내리 핵 만났다
1렙 짜리 새끼가 기관총으로 그냥 부우우욱 긁고 다니는데 애들 리스폰하자마자 다 나자빠지고 지랄남 ㅋㅋㅋㅋ
친구 지금 존나 삔또상해서 돈 아까워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버린 샘 쳐야겠다고 ㅋㅋㅋㅋ
방금 친구랑 둘이서 북미 가서 3판 돌렸는데 3판 내리 핵 만났다
1렙 짜리 새끼가 기관총으로 그냥 부우우욱 긁고 다니는데 애들 리스폰하자마자 다 나자빠지고 지랄남 ㅋㅋㅋㅋ
친구 지금 존나 삔또상해서 돈 아까워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버린 샘 쳐야겠다고 ㅋㅋㅋㅋ
본인 북미에서 코어중인데 핵쟁이 없던데
니가 운이 좋고 내가 운이 나쁜듯 진짜 농담 아니고 너무 노골적이라 웃음이 나오는 수준의 핵쟁이가 3판 내리 뜸
이건 sbmm따라 체감차 커서 본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됨
핵 많음
오늘 북미 클린하던데?
그냥 내가 운이 존나 없나보다 그럼 씨발
SBMM 좆같이 잡히면 핵 많이 보임 ㅇㅇ 그래도 대깨콜들이라 한 10판해서 1판 만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겜하는거임 콜옵은 핵 잡는거 안하고 방치수준이라 어느정도 감안하고 해야 됨
난 그래서 위장작할 때 이악물고 겜안하고 sbmm 적당히 유지하려고 킬스트릭 공격헬기 건쉽 이런 것도 안씀... 킬데스가 높아지면 담판부터 어김없이 지랄남
도대체 이 씨발놈들은 게임 운영을 왜 이따위로 하는거지? 내가 앞으로 콜옵 시리즈 다시 사면 사람새끼가 아니다 이렇게 불쾌한 게임은 진짜 처음이네
어차피 매년 신작내니깐 그러는거 이건 23 24 이런 식으로 매년 신작나오는 다른 겜들도 그런 편임 원래 시즌 초에는 바짝 신경써주다가 신작 나올 때 쯤이면 게임 버리는데 이번작은 전작이랑 엔진 똑같아서 그런건지 블옵6 베타 때부터 핵이 이미 뚫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