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이나 콜드워때처럼 플레이어가 헉! 하는 반전이 아니라 그롁구나... 근데 어쩌라고? 이런 느낌

제인 해로우는 솔직히 플레이어가 극초반 컷씬 제외하면 볼 일이 전혀 없는 인물이고 접점도 없는데 걍 복선도 없이 이 여자는 사실 판테온이엇다! 두둥 해버림. 등장인물들은 막 존나 심각하고 분노하고 그러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이 년이 누구엿더라... 싶음. 과거 회상은 또 졸라리 오래 걸리고 거울 3개를 찾아라 이런거 때문에 개짜치고 연출은 쌈마이해서 웃기기만 함.

판테온은 사실 외부에서 잠입한게 아니라 원래부터 있던 CIA 부서였다!도 걍 뭔 차이인지 전혀 모르겠고 케이스는 그렇게 긴 시간동안 할애해서 노잼 환각 챕터 하게 해놓고 막상 그게 또 스토리에 영향 주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