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누스는 지금 무적 글리치가 넘쳐나서 그냥 리버티 폴즈로 왔음


개인적으로 하이라운드는 기합으로 넘겨야 낭만이라 생각한다...


초반 40~50까지는 볼링장에서 트레이닝 하면서 버티다가



금속이 어느정도 쌓이면?




주차장과 볼링장 사이를 막아두고 존버한다 이거야







제트건은 한계까지 땡겨서 쓰다가 맹글러들 뭉쳐있는 곳에 가서 우클릭을 터트려 주는게 좋음


라운드를 절반정도는 그걸로 날먹할수 있음



나머지는 지금까지 쌓아둔 금속으로 맹글러 혈청을 제작해서 마무리함


운이 좋으면 수많은 맹글러중 한명정도는 혈청을 떨굴지도?













마지막 탈출은 상큼하게 혈청으로 스킵~



어예





다하는데 4시간정도 걸렸음 이정도면 콜붕이들도 콜링카드를 쉽게 날먹할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