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터널증후군때매 겜 하고나면 손목 덜덜덜 떨면서 통증을 느끼고
오만가지 불합리함도 씨게 느껴서 답답하고
왜 내 총알은 상대의 몸에 느리게 닿는가 같은 생각도 들고
분명 동시에 쐈는데 내가 더많이 맞춘거같은데 왜 상대는 안죽을까 같은 생각도 들고
상대는 나를 4방 맞춰 죽였다는데 나는 30발 쏟아붓고 6발 이상은 맞춘거 같은데 안죽고 내가 죽고
지치고 힘들고 답답하고 울화가 치밀어서 오만가지 생각에 젖어 게임응 끄고 양치를 하고는
왠지 이번엔 다시 잘 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다시 겜키고 몉판 더하다가 똑같은 감정과 통증과 불합리함을 느끼고 답답함에 찌들어 잠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