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군하고 썸타다가 껀수 생기자마자 먹버하는 의리없는 놈들로 표현됨. (아마 늑대도 같은 먹버 테크 탄게 아닐까 싶음)
반군= 암만 인간성 지키면서 투쟁 하려 해도 자기보다 강한 적들과 싸우기 위해선 수단을 가릴수가 없고 결국 단순한 살인자로 타락한다는 걸 보여줌
러시아= 전체 주의자인 바르코프가 개지랄을 떨긴 했지만 모스크바는 모르는 일 이었고 되려 나중에 니콜라이 보내서 바르코프 제거하게 함
초반부만 보면 러시아만 죽일놈인데 중후반부턴 어느쪽이나 다 ㅄ 인게 드러나는 점이 재밌는듯.
근데 문제는 러시아측의 악행은 바르코프의 독단일 뿐 국가차원에서 지랄한게 아니란걸 묘사하는 부분이 넘 적어서 알아채기 힘든거 같음
러시아가 아예 모를리가 없지. 오히려 바르코프의 악행을 묵인하다가 너무 설쳐대니까 러시아에서 미국이랑 영국손 빌려서 처리해버린거로 난 이해했음
옐친 시대 러시아면 모를법도 한데
막판에 국수주의자들한테 FSB들 좆되는 장면 나오는거 보면 군 장악력 자체가 없는건 구 모던워페어랑 똑같은 상황 아닐까
그냥 보르노인데 길게도 써놨노
보르노가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