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자체가 캠페인 ㅡ 워존 연계되어서 좀 햇갈림
일단 캠페인에서는 페르세우스와 유럽에 설치된 그린라이트 폭탄을 두고 존나 싸웠다가
페르세우스를 저지하는 데 성공하는 내용이잖음
이후 워존에서는 기존 페르세우스 수장 암으로 죽고 새 수장으로 등극한 스티치가
애들러 포획 ㅡ 야만타우산에서 세뇌프로그램 훔치고 핵폭탄으로 폭파 ㅡ 위성 떨어트려서 애들러를 통해 방송 칩 회수 ㅡ 방송시설 들어가서 세뇌프로그램 방송 ㅡ 동시에 베르단스크에서 트럭으로 중계 ㅡ 스티치 총맞고 사망
이렇게 이어지는걸로 아는데
의문점이 몇 개 있음
1. 스티치가 방송때리면서 이게 세상을 영원히 바꿔놓을거라 했잖음
세뇌 난수방송 때린건 알겠는데 정확히 뭘 노리고 한건지를 모르겠다
2. 중간에 베르단스크 지하벙커에 폭탄 쫙 깔린거 애들러가 이럼 ㅇㅇ 거리면서 페르세우스 측에서 해체하던데
애들러는 세뇌 중인데 왜 이런 행동을 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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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치도 모를듯
걍 영원히 맥거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