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위 머리통을 날려버렸을때 -> 페르세우스의 세뇌 영향이 아직 남아잇어서 이상행동을 하는건가?
-> 아님

파나마랑 메이슨 얘기 나왔을때 -> 메넨데즈와 결탁한 첩자가 애들러인지 아닌지를 가려내는 스토리가 되는건가?
-> 아님

판테온한테 쫒겨다니는데 뭔가 중요한 단서를 가지고 있겠구나
-> 아님

케이스 좀비 챕터때 -> 벨식이랑 비슷하고 애들러도 거기서 근무했다는데 뭘 알고 있나?
-> 아님

해로우의 과거 회상 -> 해로우의 부모를 죽인게 애들러인지 아닌지 진실을 가려내는건가?
-> 아님


솔직히 애들러 빼고 승질 드러운 요원 하나 더 있었어도 스토리 진행엔 문제 없었을거 같은 느낌. 솔직히 주인공팀 뭔가 쫒겨다닌다는 느낌도 별로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