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워 -> 블2 과거 -> 블6 ->블2 현재 순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콜드워 : 스티치가 애들러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스티치의 진짜 목적이 뭐였는지 지금도 몰라
블2 : 그런데, 메이슨이 갑자기 배신자라는데, 메이슨이 그럴리 없고, 정작 진짜 배신자는 지금도 몰라
블6 : 갑자기 판테온이라는 놈들이 깽판치고 다니는데, 알고 보니 제인이 그 리더야. 근데, 그 제인을 타락하게 만든게 누군지도 몰라.
블2 :메넨데즈가 세상을 바꾼다 도르
아니 나는 블6 때, 스티치(페르세우스)의 진짜 목적과 애들러가 그들에게 당한 짓이 풀릴 줄 알았는데, 정작 나온건 헤헤 판테온도르. 좀비 왈랄랄루 ㅇㅈㄹ 하니까 맥이 빠지네 시발. 심지러 페르세우스는 기록 말살형이라도 당했나? 왜 코빼기도 안보임?
왜 스토리가 다 따로 놀고 있음?
- dc official App
블옵특)임
결정적으로 가장 중요한, 타이틀에서도 주구장창 박아넣고 로딩 화면 아이콘으로도 박아놓은 케르베로스는 대체 뭔지 알려주지도 않음. 일단 판테온이랑 케르베로스가 별개라는 것 같아 보이긴 한데(판테온은 진실 왜곡 주작질이 특기고 케르베로스는 블식이 티저 내내 반대로 진실을 폭로한다느니 어쩌니 했으니) 보나마나 멀티 스토리는 케르베로스의 탄생 비화로 주구장창 썰풀다가 내년 블옵 신작 나올때쯤에 2030년대에 계속된다고 시마이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