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워 -> 블2 과거 -> 블6 ->블2 현재 순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콜드워 : 스티치가 애들러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스티치의 진짜 목적이 뭐였는지 지금도 몰라
블2 : 그런데, 메이슨이 갑자기 배신자라는데, 메이슨이 그럴리 없고, 정작 진짜 배신자는 지금도 몰라
블6 : 갑자기 판테온이라는 놈들이 깽판치고 다니는데, 알고 보니 제인이 그 리더야. 근데, 그 제인을 타락하게 만든게 누군지도 몰라.
블2 :메넨데즈가 세상을 바꾼다 도르

아니 나는 블6 때, 스티치(페르세우스)의 진짜 목적과 애들러가 그들에게 당한 짓이 풀릴 줄 알았는데, 정작 나온건 헤헤 판테온도르. 좀비 왈랄랄루 ㅇㅈㄹ 하니까 맥이 빠지네 시발. 심지러 페르세우스는 기록 말살형이라도 당했나? 왜 코빼기도 안보임?

왜 스토리가 다 따로 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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