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are we going은 블옵4 버전이 더 애절하고 가슴을 울리는듯






그냥 origins는 신의 맵이다 이런 ㅆㅅㅌㅊ 노래를 두개나 챙기다니





이거 듣고나서 빅티스의 서사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buried는 진짜 갓맵이 맞다..

크로니클 2 가 나온다면 이새끼랑 몹은 꼭 들어가야함


DE도 맵도 좋은데 노래까지 너무 잘챙긴듯

DE할때마다 어느순간 다른 콜붕이가 틀어서 다들 심취하던 갓띵곡


어려워서 다들 클리어를 미뤄두고있던 샹그릴라..

하지만 노래만큼은 넘사벽인듯



블식이 이스터에그 노래도 상당히 폼이 좋던데

고점 찍는 마스터피스가 함 나와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