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are we going은 블옵4 버전이 더 애절하고 가슴을 울리는듯
그냥 origins는 신의 맵이다 이런 ㅆㅅㅌㅊ 노래를 두개나 챙기다니
이거 듣고나서 빅티스의 서사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buried는 진짜 갓맵이 맞다..
크로니클 2 가 나온다면 이새끼랑 몹은 꼭 들어가야함
DE도 맵도 좋은데 노래까지 너무 잘챙긴듯
DE할때마다 어느순간 다른 콜붕이가 틀어서 다들 심취하던 갓띵곡
어려워서 다들 클리어를 미뤄두고있던 샹그릴라..
하지만 노래만큼은 넘사벽인듯
블식이 이스터에그 노래도 상당히 폼이 좋던데
고점 찍는 마스터피스가 함 나와주면 좋을듯
로비 메인 테마도 개좋은거같음
ㄹㅇ dammed는 진짜 블옵2때 불타는 지구를 보면서 듣는게 ㅆㅅㅌㅊ였던거같음
난 블옵4 절망의 항해 노래도 좋더라 drowning이었나
음악회를 열다
키노에 115가 없어? - dc App
115는 당연히 넘버원이다 단순 개인적에 넣어 가치를 떨굴수 없는것
115 넣으랬더니 캠페인에 넣는 새끼들....
블1때 문 맵 커밍홈도 갓곡이니 들어주라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