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소중한 게임임
본인 좆롤 아니면 할 게임 없었고
쉬는날이나 출근시간에 스포츠 도박에 빠져있던 사람이었는데
도박 끊고싶어도 뭔가 허전한 마음에(욕심도 있었겠지) 다시함
집에서 할게임도 없으니까 기상 후 아침경기나 배팅하는거였음
블6 사고 나서 이후로 시간나면 경기분석하고 있던 내가
퇴근하고 난 이후에 블옵6 돌릴려고 정신팔려서 끊은지 34일됨
도박빚도 좀 있었고 나름 꼬라박기만한거도 아님
사치부리고 씀씀이만 커졌지
캠페인은 좆같지만 멀티 할 생각에 싱글벙글 하면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밥 간단하게 먹고 한두판 하다보면 두세시간 금방지남
다음날 5시간 자고 일어나도 기분좋음
매일매일이 보상받는 느낌
ㅈ롤은 팀운때매 짜증나고 스트레스 존나받았는데
지금은 게임중독자마냥 계속 하고싶고 생각나고
블옵6에서 해금할꺼도 산더미고 아직 밀린 숙제인데
즐거운 숙제느낌
원래도 총게임 좋아해서 콜드워까지하다가 접었다가
다시 복귀하니까 개재밌네.. 친구 안만난지도 일주일 넘어감
일 집 밥 콜옵 딸 잠 인생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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