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옵스 자체의 스토리라인은 솔직히 아예 안살린거 같음
콜드워 얘기는 졷도 없고 그냥 타임라인 따라 진행되는 스토리... 이나 떡밥만 존나 많음
차라리 흐름상 모던워페어 쪽으로 넘어가는 타임라인으로 보임
뇌피셜인데 판테온 자체가 그림자중대 전신인거 같고 진짜 맞다면
콜드워 1968~1981 냉전 종료 / 블랙옵스6 1991 중동 전쟁 / 모던워페어 리부트 1999~2019
걍 난 차후에 대놓고 모던워페어 : 블랙옵스 콜라보로 진행되는게 아닐까 함 과거 우르지크스탄 사태를 다룬다던가
모던워페어3 이후로 더 이상 매꿔질 스토리를 만들기 힘들꺼고
1990 걸프전 - 1999 우르지크스탄-러시아 - 2001 아프간전 - 2003 이라크전
구 모던워페어와 비교해보면 1995~2003 사이에 그림자중대가 갑자기 출연함
판테온에서 그림자중대로 바뀌는 이야기나 등등 이런식으로 대형 스토리라인 만드려고 서사시 떡밥을 뿌린거같음 암만봐도 스토리보단 떡밥 뿐
SAS,로그 블랙옵스,미군,CIA 암만봐도 구도가 모던워페어 리부트랑 비슷하면 비슷하지 너무 똑같음
마지막 다니엘 리빙스턴이 마지막에 한 얘기도 추리해보면 더 큰 배후가 있다, 판테온만이 지칭하는게 아닐듯
블랙옵스부터 모던워페어까지 지속적으로 나오는 단어가 이 모든 이야기가 대리전 이번작도 마찬가지
이번작은 배경은 거대하나 내용이 싹뚝 잘린느낌 예를들어 카메오가 쓸때없이 비중있는 인물이거나...
진짜 뇌 존나 굴러가는데 뇌피셜이라서 행복회로만 불탄다
전작 관련해선 보르쿠타 나오고 여러 오마주나 애들 대화 중에 나오긴 했음
콜드워때는 블옵1,2 각본가가 맡았는데 이번작은 달라서 자기 얘기만 쓰다가 끝난걸로 보임
라기엔 블옵6 각본가 크레이그던데
각본가중에 lgbt 지지하는놈 하나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