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보르쿠타
블옵1 이후에 폭동나서 씹창난 흔적 그대로 남아있고
업적도 구작 오마주로 원문이 Skewer the winged beast라서 더 좋았음
근데 번역은 날개 달린 야수를 찌른다 말고
날개 달린 야수 꼬치로 번역해서 좀 짜쳤음
블옵1 이후에 폭동나서 씹창난 흔적 그대로 남아있고
업적도 구작 오마주로 원문이 Skewer the winged beast라서 더 좋았음
근데 번역은 날개 달린 야수를 찌른다 말고
날개 달린 야수 꼬치로 번역해서 좀 짜쳤음
스뗍 빠이브
스큐얼 더 윙드 비스트
보르쿠타 역순으로 가는데 그때 장면들 다 새록새록 기억났음
개인적으론 추워 냉전의 메아리랑 같이 제일 좋았던 미션임
업적에 오마주라 일부러 그렇게 번역한거 아닌가 싶은데
번역가가 블옵1 안 해봤거나 아님 초월번역 한다고 시도한 흔적 같음
이미 찔려서 꼬치인거임 ㅋㅋ
포 유 메이슨...! 낫 포 미
스탭 에잇 레즈노프 프리덤
그때 상남자 피땀내음은 어디가고...그립습니다...
블식이는 반 밖에 안 돌아와서 슬프노
또르쿠타 짝꿍 또바6 안나온건 이상함